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 19일 김기현 대표의 지도력 상승 이후 당 지지율 하락을 언급하며 예전의 과거 행태로 돌아오자 지지율이 하락했다고 말했다. 그들이 한 일은 김종인·이준석 정권 출범 이후 실증적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준석 전 대표는 2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서 열린 독자와의 만남 2일차를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김기현 대표이사가 앞으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다, 아니면 김종인-이준석 정권에서 입증된 길? 우리는 그것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윤석열 정부 내 전직 검사가 136명에 불과하다는 언론보도를 언급하며 “대통령이 인사에 대해 상당한 권한을 행사하는 것이 사실이고, 그렇게 하는 것이 현 대한민국 체제다. 그래서 책임감을 갖고 적절하게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