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적금#자녀고금리적금#1 금융권적금#자녀적금 연휴 잘 보내셨나요? 명절에 받은 아이들에게 선물한 돈은 어디에 넣어야 할지 고민이신가요? 1 금융권 어린이들에게 높은 금리? 적금을 파는 글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공짜 적금이라 언제든지 용돈을 넣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부 상품은 수능시까지 연장될 수 있다고 합니다. 똑같다. 농협도 하나은행도 만 18세이니 알아봐야겠네요. 좋은 상품이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5대 시중은행 KB국민 신한 하나우리 NH농협 농협 만 18세 미만 어린이 적금 상품 가입 가능 연 3~4%의 고금리 적금 무료 상품(보너스 상품입니다!) 1년 이상

신한은행의 ‘MY주니어 적금’은 연 최고 4.45%의 금리로 자녀 적금 중 가장 높은 적금입니다. 계약기간은 1년이며 분기당 최대 100만원까지 자유롭게 적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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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연 최고 4.4%의 금리로 ‘우리아이 행복적금2’를 판매하고 있다. 1인 1계좌, 월 최대 50만원. 연 3.2%의 기본금리가 적용되지만 지문 사전등록 신고서를 경찰청에 제출하면 1%, 자동이체 등록 시 0.2%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NH농협은행은 만 13세 미만 어린이를 위한 ‘NH 착한어린이적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기본금리는 연 3.1%이며 우대금리는 최대 0.6%포인트까지 가능하다. 월 100만원까지 자유롭게 적립할 수 있으며, 계약기간은 만 17세까지 1년 연장이 가능하다.

국민은행 ‘KB청년적금’은 연이율 최대 3.65%까지 제공한다. 계약기간은 1년이며, 0세, 7세, 16세, 19세 등 특정 연령대 고객에게 ‘성장축하’를 위해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적금 가입기간 중 새집 구입 및 종합적금 가입 시, 가족 3인 이상 국민은행 이용 시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은행은 연 최고 3.5% 금리의 ‘드림하나적금’을 판매하고 있다. 무료할부 상품으로 분기별 최대 150만원, 연간 최대 600만원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14세까지 원하는 대학에 입학한 후 대학에 입학하면 만기 전 연도에 대해 연 2%포인트의 추가 우대금리를 축하금리로 받을 수 있다. 적금 적금! 네이버. “엄마가 돈 줄게”…자녀 고금리 적금 ‘줄줄이’ 적금 금리가 오르면서 자녀의 설날 돈을 저축할 수 있는 자녀 적금 상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24일 한 은행가에 따르면 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NH농협은행 등 5대 시중은행이 만 18세 미만을 위한 네이버미를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