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캐나다 아시아나 마일리지 발권 사용 기준 확인 및 발권 팁 (요약 포함)

여기는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거대한 테디베어입니다. 지금은 다시 늦여름을 타깃으로 한 장기 여행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5년 8~9월을 캐나다에서 보낼 계획입니다. 가능하다면 캐나다 동부와 서부를 모두 아우르는 여행을 준비할 계획이고, 미국 동부와 서부의 몇몇 도시도 방문할 계획입니다. 제가 다시 미국을 고려하는 이유는 아래에 소개하겠습니다. 아시아나 직항편 & 캐나다행 스타얼라이언스 왕복 마일리지 확인캐나다행 아시아나 직항편은 없습니다. 현재 밴쿠버, 캘거리, 몬트리올, 토론토행 직항편이 있으며, 대한항공, 에어캐나다, 웨스트젯 등 3개 항공사가 직항편을 운항하고 있습니다. 동쪽에서 서쪽으로 가는 노선이어야 하므로 밴쿠버 인/토론토 또는 캐나다 동부의 어느 도시를 출발 또는 미국 동부의 어느 도시를 출발 기준으로 항공편을 준비해야 합니다. 저는 어머니와 여행을 다니면서 신용카드를 많이 써서 마일리지를 많이 모았고, 가족 계좌를 합쳐서 충분한 마일리지를 준비했고, 제 파트너도 짧으면 올해 안에 아시아나 미국 왕복은 충분히 마일리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두 가지를 확인하세요. 하나는 아시아나 마일리지 사용 기준표이고, 다른 하나는 2025년 성수기 기간표입니다. 성수기에는 마일리지가 50% 더 공제되기 때문에 그 날짜는 최대한 피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이 사례는 위에서 소개한 성수기를 피해 시애틀까지 왕복하는 여행인데, 마일리지가 7만 마일이고 약 32만원의 유류할증세가 발생합니다. 며칠 전에 찾아보면 서울 출발 8월 6일은 성수기라서 50% 더, 52,500마일을 차감하고, 귀국편은 미국에서 출발해서 비수기라서 35,000포인트를 그대로 차감해서 총 87,500마일을 차감합니다. 미국 왕복 마일리지는 얼마인지 맞춰보셨나요? 미국 출발은 8월 18일 이후부터 비수기가 시작됩니다. 아래는 스타얼라이언스 항공편의 아시아나 마일리지 차감표입니다. 가운데 북미를 보면 이코노미는 왕복 80,000마일입니다. 여기서 북미는 하와이를 제외한 미국과 캐나다입니다. 이상하게도 에어캐나다 인천-밴쿠버 직항 마일리지가 안 나와서 미국 환승편 마일리지 공제 내역을 보여드리려고 찾아보니까 보시다시피 8만마일이 공제되네요. 파트너가 마일리지를 충분히 모으면 다시 전화해서 인천-밴쿠버 노선에 대해 문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왜 좌석이 안 보이나요…? … 이제 마일리지로 인천-밴쿠버 직항편을 예약할 수 있는 적절한 노선을 찾을 수 없다면 대안으로 고려해 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우선 한국 출발과 다른 나라 출발은 성수기/비수기에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유류할증료 세금을 계산하는 방법도 다릅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미국으로 가는 노선을 검색하면 사진처럼 같은 8만마일로 직항편이 검색되는 것을 볼 수 있지만 유류할증료&세금도 보이는데 25만원 가까이 다릅니다. 이 차이는 한일 구간을 예약하는 데에 쓰인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렇게 일본을 경유해서 미국으로 가는 노선을 예약하면 한일 구간을 따로 예약해야 하므로 일본에서 짐을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일본을 출국하고 도착하면서 일본으로 가는 기회라고 생각하면 되고, 같은 맥락에서 미국 내 환승 도시로 가는 짧은 여행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제가 방금 확인한 샌프란시스코에서 캐나다 도시로 가는 항공편은 짐을 제외하고 10만원 정도라 그렇게 비싼 건 아닙니다. 마일리지 환승 항공편을 예약하고 공항에서 환승만 해도 되지만, 앞서 말씀드렸듯이 미국으로 가는 여행과 출국하고 도착하면서 일본으로 가는 여행을 더하면 고려해 볼 만한 방법입니다. 다음은 한미 노선을 이용하는 더 확실한 방법입니다. 밴쿠버까지 왕복 항공권을 구하지 못하면 아마 99% 이 방법을 쓸 것 같습니다. 아시아나 직항 + 육로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먼저, 입국은 시애틀 인, 출국은 뉴욕 아웃으로 검색합니다. 그러면 스타얼라이언스보다 1만 마일 적게 항공권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이 노선은 시애틀에서 밴쿠버까지 가는 버스 스케줄로, 온라인 예약 수수료가 약 37달러, 편도 약 5만원으로 4시간 30분 만에 캐나다까지 갈 수 있습니다. 저는 이 노선을 버스로 한 번 탔는데, 국경을 통과하면서 출입국 심사를 받아야 했습니다. 그런 다음 시애틀로 가서 2~3일 동안 시애틀을 투어한 다음 밴쿠버로 가서 진짜 여행을 시작할 것입니다. 캐나다로 가는 또 다른 방법은 클리퍼라는 페리를 타고 먼저 캐나다 빅토리아로 가는 것입니다. 저는 빅토리아까지 갈 계획이지만 밴쿠버에서 빅토리아까지는 버스+페리를 타고 약 3~4시간 정도 이동해야 합니다. 편도 비용은 시애틀에서 빅토리아까지 가는 비용과 거의 같습니다. 따라서 시애틀 -> 빅토리아 -> 밴쿠버 노선이 시애틀 -> 밴쿠버 -> 빅토리아 -> 밴쿠버 노선보다 비용 면에서 훨씬 저렴합니다. 따라서 밴쿠버로 직항편을 예약할 수 없다면 시애틀 노선을 이용하여 빅토리아까지 왕복 투어 비용을 절약하고 다양한 여행을 즐기면서 마일리지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반면 몬트리올 등 뉴욕에서 캐나다 여행을 마무리한다면 버스를 타고 미국으로 갈 수 있지만 더 멀리 가면 비용이 더 많이 들지만 시간적으로는 비행기를 타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퀘벡, 핼리팩스, 샬럿타운(PEI) 등에서 뉴욕으로 비행하여 뉴욕으로 이동하고 직항편으로 귀국하는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금 요약해 보겠습니다. 1. 아시아나 마일리지 미국 왕복은 7만 마일 + 연료세입니다. 2. 스타얼라이언스 캐나다 왕복은 8만 마일 + 연료세입니다. 3. 에어캐나다(스타얼라이언스)에서 캐나다 직항편을 예약하기 어렵다면 일본이나 미국에서 환승하는 것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4. 일본에서 환승할 경우 일본으로 가는 여정을 한 번 더 추가하고, 미국에서 환승할 경우 미국으로 가는 여정을 한 번 더 추가하고 캐나다에서 출발하고 도착합니다. 5. 마일리지를 사용하여 아시아나의 시애틀 직항편을 이용할 경우 육로로 밴쿠버로 가는 것이 더 저렴하고, 캐나다 빅토리아로 함께 여행할 계획이라면 클리퍼를 경유하여 빅토리아로 먼저 이동한 다음 밴쿠버로 이동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파트너가 7만 마일리지를 달성하면 다시 항공편 예약을 진지하게 준비하여 본격적인 캐나다 여행을 준비할 것 같습니다. 여행이 길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고 여행 비용을 줄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여행 준비는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9월에 갈 모든 여행에 대한 리뷰를 다 쓰고 나면 본격적으로 캐나다 여행을 준비할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전에 이탈리아를 방문할 것입니다. #에어캐나다아시아나마일리지 #아시아나마일리지스타얼라이언스 #아시아나마일리지사용기준 #아시아나마일리지예약팁 #아시아나마일리지캐나다여행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