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운용사(AMC) 일기 #31 [신규개발건 검토]

안녕하세요, 존 버리치(·ン·リッチリッチ)입니다. 요즘 신규딜이 많이 접수되고 있어요. 하지만 역시 자산운용사의 팀 구성이 많은 딜을 검토하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염두에 두고 검토 중입니다. * 자산운용사의 팀 구성은 팀장-차장 또는 과장-대리로 기본 3명 많으면 4명입니다..프리라이더가 있으면 힘들어지는 구조입니다.성수동에 접수된 부지가 있어서 아침 7시부터 다녀왔어요.요즘 실적 압박으로 잠이 안 와요..오전 오후 다들 미팅과 집중 업무가 계획돼 있어서 아침밖에 시간이 없었어요..성수동은 부동산 개발업계에서 아주 핫한 지역이에요.(한국의 브루클린) 그래서인지 지난해까지만 해도 움직임이 없던 곳에도 새로운 개발 pjt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고급주거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산지카이룸에서 복합업무시설을 신축하고 있습니다.조감도상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건물이 신축 중입니다.요즘 신흥 부자들 사이에서 성수동에 사옥을 갖는 게 유행이라고 하는데 이런 유행이 반영된 것 같아요.산지카이룸이 개발 중인 부지에서 멀지 않은 곳에 지식산업센터가 개발 중입니다.지식산업센터의 경우 연면적 1만평 이상부터가 설계구성이나 공간활용에 유리하지만… 성수동의 경우 아래와 같은 이유로 대규모 개발이 쉽지 않은 단점이 있습니다..1) 필지가 작게 갈라져 있고 2) 지주작업이 쉽지 않아 (지주 기대치가 큰) 3) 토지대가 급격히 상승(대지평당 1.5억이상부터 시작..) 하지만 성수동 지식산업센터는 워낙 드물기 때문에 연면적 5~6천평도 OK입니다..(웃음)지식산업센터의 경우 연면적 1만평 이상부터가 설계구성이나 공간활용에 유리하지만… 성수동의 경우 아래와 같은 이유로 대규모 개발이 쉽지 않은 단점이 있습니다..1) 필지가 작게 갈라져 있고 2) 지주작업이 쉽지 않아 (지주 기대치가 큰) 3) 토지대가 급격히 상승(대지평당 1.5억이상부터 시작..) 하지만 성수동 지식산업센터는 워낙 드물기 때문에 연면적 5~6천평도 OK입니다..(웃음)성수동 현장을 마치고 바로 10시에 시행사 미팅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했습니다.. 2월 중순이지만 눈이 오는 하루.. 많이 추웠습니다..시공사 미팅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뚜레쥬르 cj제일채당사옥점에 들렀는데 모닝세트가 정말 맛있었어요 ^^ 5천원의 행복..제일제당 사옥이 있는 곳이라 특히 맛있을까..(웃음)그런데 오늘 미팅하고 간 PJT가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뚜레쥬르제일제당 사옥점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330 CJ제일제당센터뚜레쥬르제일제당 사옥점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330 CJ제일제당센터뚜레쥬르제일제당 사옥점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330 CJ제일제당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