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골절 수술

#이천 #병원 #이비인후과 #수술 #코골절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질과 코 수술에 대한 이야기를… 수술에서 회복하면서 글을 올립니다. 하아. . 아파. . . 20일 밤늦게 집으로 차를 몰고 가다가 급하게 화장실을 가려고 해서 용인 휴게소에 들렀다가….. 코, 진짜 아파….? 이때 웃긴 목소리로 “아.. 코 부러진 것 같아”만 불렀는데 하루종일 얼굴이 욱신거리고 머리가 아팠다. 어디를 가야할지 차분히 고민하다가 코를 다쳐서 병원에 가야하는 사람이 생각나서 집앞 하나이비인후과를 찾았다.

요가 요가

예전에 목감기/코감기 있을때 자주 왔던 곳인데 이곳은 워낙 인기가 많아서 1시간 넘게 기다려야 했어요.예

알레르기 검사와 코 CT 검사를 받았는데 검사 사진을 보자마자 의사 선생님이 왼쪽 코가 부러졌다고 하셨어요. 그는 코 상태를 보기 위해 병원에 한 번 갔고 수술을 받았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놀라서 친절하고 꼼꼼한 원장님으로 안심시켜드리려 노력했는데 간호사분이 따라와서 수술이 확정된게 아니라서 크게 걱정하지않는다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입원, 검사, CT 등의 비용이 6만원 이하로 보험가입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렇게 심각한 날에는 눈을 뜰 수도 없었습니다. 이번에 가장 걱정되는건 성형을 하러 성형외과를 가야하나 코가 부러진건지.. 헤어져서 니네집 앞 병원에 강남까지 왔다 갔다 진료를 와도 치료를 받으려면 매우 번거롭고 육체적으로 고통 스러울 것입니다. 모든 것이 서둘러 병원을 찾습니다. , 코 모양이 더 못생기거나 다른 이상을 예방하기 위해 이천 하나이엔티에서 수술을 받기로 했어요.

하루하루가 가까워질수록 얼마나 무서운지…

이비인후과,성형외과,대학병원에서 수술 후기를 다 찾아보면서 “수술을 취소할까…? 조금 달라져라!!!) 성형외과도 시간과 접근성, 비용만 괜찮다면 미용 목적으로 바로 쓸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이비인후과 합작!!!!!) 하나이비인후과 – I 한달 소요 외래진료중 가장 가까운곳이 제일좋습니다 – 선생님들과 간호사분들이 너무 세심하고 친절하시고, 테크닉도 – 전신마취나 수면마취가 아닌 국소마취인것 같아요!

수술 당일인 2023년 3월 2일 7시 40분까지 내원을 요청하여 일찍 도착했는데 놀랍게도 아무도 없었고 불도 모두 꺼져 있었습니다. 수술 전날 전화를 드렸는데 항상 전화가 꺼져있어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제가 좀 불공평하긴 한데 속상하진 않아요. 오히려 나 때문에 급히 오는 선생님을 보고 후회했다. 코 검진과 병원 시술을 준비해주시고 정상으로 돌아갈 수 없을 정도로 준비해주신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1인실에 들어가 병원복으로 갈아입었습니다. .. 이가연 대박이다. 이것저것 다 찍었는데… 보기만 해도 무섭고 정신적으로 고단해서 긴장을 풀려고 하는 줄 알았다. 전 과정은 1. 회복 후, 다양한? 나는 냄새를 맡을 수 있었고 2. 병동에서 잠시 기다린 후 수액, 엉덩이 주사 및 많은 주사를 맞았습니다. 3. 클리닉에서는 코의 상태를 보고하기 위해 마취솜을 사용합니까? 미친듯이 똑같이 넣었는데 하다가 누가 기절했다고… 아, 진짜 죽는 줄 알았는데 정신을 차리고 있네.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다..? ……. 수술실로..마취를 하고도 그 호기심 가득한 눈빛이 계속해서 코를 올려다보는데, 어쩔 수 없이.. 수술은 10분도 채 안되어 끝난 것 같았고, 병동에 누워서 입으로 심하게 헐떡이고 있었는데 이때까지 마취가 풀리지 않아 친구들과 장난도 치고 웃기도 하고 핸드폰도 만지고… 마취가 서서히 풀리면서 제 온 몸과 코가 아프기 시작했고 어지럽고 숨이 가빠지고 건조하고 힘들어서 20분에 한 번씩 깬 것 같아요 중간에 간호사분들이 오가며 체크를 해주시더라구요 🙂 전에 쓴대로 , 평소에 사람이 많아서 대기시간이 정말 길긴한데 첫번째 사진과 같이 수술환자에게 진료카드만 준다고해서 빨리 진료를 볼 수 있다고 해요! 퇴원시간이랑 똑같아서 끌려서 도움받고 집에와서 하루도 못먹고 기절하고 이제 좀 정신차리고 약먹고 죽먹고 잘살아서 난’ 이 글을 쓰고 있는 m. ,,, 외래진료 한 달간 보느라 회사도 휴학! 푹 쉬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드디어 부어오른 갸니치